2012 년 12월 5일 한잔의 룰루랄라에서 있었던 먼데이 서울 제4호 영상. 먼데이 서울은 룰루랄라에서 격주 월요일마다 진행되는 이벤트로 김대중과 단편선/영기획이 번갈아 기획한다. 먼데이 서울 제4호는 한국에서 흔히 생각하는 일렉트로닉 음악과는 다른 일렉트로닉 음악을 하는 팀의 공연을 만들어 보자는 의미에서 .59, 버진 랩Virgin Lab, 요한 일렉트릭 바흐Johann Electric Bach의 라인업으로 공연을 꾸렸다. .59는 김재권, 문지혜, 문지은이 한 팀을 이루어 아이패드와 MS2000, 트라이톤 랙, 카시오톤 키보드, 퍼쿠션과 어쿠스틱 기타 등 다양한 악기를 이용 소박하고 정겨운 공연을, 버진 랩은 드럼, 보컬, DJ로 포맷으로 끈적하고 음란한 공연을 그리고 요한 일렉트릭 바흐는 랩탑과 마우스를 이용해 음란해진 사람들을 불지옥으로 이끄는 절정의 댄스튠을 들려줬다. 본 영상은 공연을 관람하러 온 김낙현과 YMEA의 임솔이 촬영했다. 유료관객으로만 룰루랄라의 최대정원 50명을 모두 채우며 큰 성공을 거둔 단편선/영기획이 만드는 먼데이 서울은 영기획과 단편선 그리고 한잔의 룰라랄라 사장님의 신변에 이상이 생기지 않는 한 12월 3일 월요일에 다시 발행한다. 그 전에 11월 19일에 열리는 먼데이 서울 제5호도 체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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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이서울 4호 감상평 .59 : 일렉트로니카라는 게 이렇게나 서정성을 획득할 수 있는 장르였다니! 미묘하게 화음이 어긋날락말락, 음이탈이 될락말락 하는 부분이 아슬아슬하게 매력적! 음반에는 그런 부분이 적어서 아쉬웠음요. ㅇㅇ
— 한잔의 룰루랄라 (@ruloorala) 11월 11, 2012
#먼데이서울 4호 감상평 Virgin Lab : 건물 밖을 지나던 사람을 끌어들일 정도로 매혹적인 보컬. 설명하지 말고 도발해주세요. 더 자극해주세요. 말로 말고 음악으로-
— 한잔의 룰루랄라 (@ruloorala) 11월 11, 2012
#먼데이서울 4호 감상평 요한 일렉트릭 바흐 : 할렐루야!!!!!!
— 한잔의 룰루랄라 (@ruloorala) 11월 11, 2012





12 Nov 2012
Posted by HAVAQQU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