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선 demo 2012 8 22 하고 싶지 않았지만 우린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지만 밤은 이미 저만치 다가와 땅 위로는 긴 긴 나선을 그리며 주저앉는 허공 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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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 2012
Posted by HAVAQQU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