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동 단편선 인터뷰 (1) "아무 생각이 없다.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한 거다." 회기동 단편선 인터뷰 (2) "그래야 재밌지 않나. 엿 먹는 느낌. 나도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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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동 단편선 인터뷰 (1) "아무 생각이 없다.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한 거다." 회기동 단편선 인터뷰 (2) "그래야 재밌지 않나. 엿 먹는 느낌. 나도 나한테...
Read more →서기 2012년, 주체 101년, 단기 4345년 7월 1일 오후 4시 꽃땅에서 [북조선 펑크록커 리성웅]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공연 '리성웅 핑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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